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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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이미지

북진작전

국군과 유엔군은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한 이후 총반격을 개시하여 1950년 9월 28일 서울을 수복하였다. 이후 이승만 대통령의 북진명령에 따라 국군 제3사단이 1950년 10월 1일 최초로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에서 38도선을 돌파하였다. 원산탈환작전, 평양탈환작전, 한·중 국경선 진격작전을 포함, 국군 6사단이 초산점령 후 수통에 압록강 물을 담고 있는 병사의 모습을 복합디오라마로 연출하여 ‘수통’과 함께 전시하고 있다.

  • 평양 제1위 입성 기념메달

    평양탈환작전은 북진 당시 서부전선으로 진격한 국군 제1사단과 미1기병사단이 국군 제7사단 8연대와 함께 평양을 포위 공격하여 탈환에 성공한 작전이다. 이들은 10월 9일 38도선을 돌파한 이래 11일 만인 10월 19일 12시경 가장 먼저 평양시내로 돌입하였다. 이 기념메달은 평양에 제일 먼저 진입한 공로를 치하하여 국군 제1사단 12연대에 수여한 것이다.

     

  • 초산전투 노획장비

    초산전투는 북한 중부전선의 험준한 산악지대를 따라 계속 북진한 국군 제2군단 제6사단이 청천강 계곡을 진격해 초산지역까지 점령한 전투이다. 이는 압록강변까지 진격할 수 있는 기초를 닦은 전투이자 처음으로 중공군이 개입한 전투였다. 전시 유물은 당시 노획한 북한군의 전투복을 포함한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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