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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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역사

‘국민의 국군’ 상징조형물을 지나 시작되는 '국군의 역사' 공간은 국군연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육ㆍ해ㆍ공군이 탄생한 과정을 전시하고 있다. 이후 10년을 단위로 하여 1950년대 전후 정비기, 1960년대 국방체제 정립기, 1970년대 자주국방 기반 조성기, 1980년대 자주국방 성장기, 1990년대 이후 국방태세 발전기 등으로 구분하여 국군의 발전사를 한 공간에서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여군의 역사를 유물과 이미지 월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영상을 통해 여군의 발전과정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여군 해병 태극기

    1950년 8월 21일 최초의 여군 해병 장부현이 입대 당시 어깨에 두른 것으로, 당시 대원들의 비장한 결의를 엿볼 수 있다. 간호병과를 제외한 일반병과에서 최초의 여군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8월 해병대 4기로 입대한 126명을 꼽을 수 있다.

  • K-1 전차

    1980년대 국내기술로 개발된 전차로 일명 88전차라고도 한다. 특수장갑을 통해 방호력을 증강시켰고, 열 영상장비를 장착하여 악천후에도 관측과 사격이 가능하다. 또한 레이저에 의한 거리측정이 가능하여 발사가 신속하고 명중률이 뛰어난 전차이다.

  • K-1 소총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소총이다. 접을 수 있는 개머리판을 채용하여 길이가 짧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용이하다. 특전사 등 특수부대와 전투차량 승무원 등의 개인화기로 운용하고 있다.

  • 백두산호(모형)

    1944년 7월 7일 미국에서 건조한 함정으로, 해군장병들의 성금과 정부 지원금으로 1949년 10월 미국으로부터 구입하여 백두산호(PC-701)로 명명하였다. 한국 해군 최초의 전투함이다. 1950년 6월 25일, 대한해협 해전에서 후방교란을 목적으로 남하하던 약 600명의 게릴라가 승선한 북한군의 1천 톤급 무장수송선을 격침시켰다. 인천상륙작전, 항만보호 및 봉쇄작전 등에참가하여 많은 전공을 세우고 1959년 7월 1일 퇴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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